즐겨찾기에 추가

모바일 서비스

닫기

QR code QR코드 촬영시 모바일 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스마트폰의 QR코드 리더 앱을 실행합니다.
  2. 화면에서 5~10cm거리를 두고 촬영합니다.
  3.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면 모바일 웹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종합정보서비스
해외건설e정보시스템
해외건설정책지원센터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해외리스크관리시스템
해외건설인재정보
GICC -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해외건설사이버박물관
국토교통부
외교부

교육 / 취업정보

해외건설 취업뉴스

해외건설의 최근 취업뉴스를 소개합니다.

홈 > 교육/취업정보 > 해외건설 취업뉴스

  • 페이스북
  • 트위터
해외건설 취업뉴스 상세
제목 세계경기는 하락세인데…내년 살림살이 나아질까
출처 (2018-12-23, 연합뉴스) 등록일 2018/12/24 조회수 145

2018 무술년은 희비가 엇갈렸다. 먼저 희소식이 찾아왔다. 반도체를 대장으로 한 수출 전선은 호조를 보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기업들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대의 실적을 냈다. 미중 무역전쟁의 파고가 높았지만 대기업들이 나름대로 선전하며 경제성장률은 2.6~2.8%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노동·자본 등 생산요소를 최대한 활용했을 때 달성할 수 있는 잠재성장률(2.8~2.9%)에 근접한 것이다.

그러나 성장의 온기가 국민 전체로 퍼지지 않았다. 청년층의 취업은 여전히 어려웠다. 자영업자들도 경기 하락 조짐과 인건비 상승 속에 힘겨운 시기를 겪었다. 서울과 일부 광역시 집값이 폭등하면서 서민들의 집없는 설움도 커졌다. 가계부채는 3년치 나라 예산을 훌쩍 넘는 1천500조원을 돌파했다. 전반적인 물가는 안정적 흐름을 보였지만 생활과 밀접한 외식물가는 가파르게 치솟았다.

내년은 어떨까? 한국은행,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내외 기관들은 성장률이 올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떨어지는 2% 중후반대에 머물 것으로 점쳤다. 세계경기 둔화 조짐으로 수출 전선도 그리 밝지만은 않다. 최저임금 인상 여파 등으로 물가와 일자리 상황도 여의치 않을 가능성이 있다.


자세히 보기

이전다음글
이전글 J노믹스 1년반...최악의 암흑기 맞은 건설업 2018/12/24
다음글 ''유급휴일 폭탄''에 중기·자영업자 ''노동쇼크'' 2018/12/24

목록

해외건설인재정보 Human Resources Center

  • 서비스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안내
  • 오시는 길
  • 본 홈페이지는 게시된 이메일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처벌됨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1996 - 2012 해외건설협회 International Contractors Association of Korea.

    해외건설협회